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새해 복 많이~~~~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TV에서 보신각의 종소리를 들으며 남편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함께 건강하고 함께 행복한 한 해를 만들어보세!'
많은 일들이 우리 앞의 1년이라는 시간에 놓여있겠지요.
때때로 슬프고 때때로 행복하겠지만
더 나는 미래를 위해 한 걸음씩 시간이라는 연륜을 쌓아가는 한 해가 되겠지요.
여러분들의 시간도 그렇게 새로운 경험들과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

by 머큐리 | 2008/01/01 01:38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검쟁이 at 2008/01/01 18:1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되세요~
Commented by 천의무봉 at 2008/01/01 23: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분이서 맞이하는 새해는 정말 따뜻하겠네요.^^
Commented by 코피루왁 at 2008/01/09 21:32
여기 올 때마다 대문의 이원이 사진이 너무 예뻐서, 모니터에 대고 쪽쪽대고 뽀뽀 할 뻔 했다. 올 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현금 짱짱하게 도는 한 해 되고...부부금슬 겁나 불타오르는 한 해 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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