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사랑
너는 나를 사랑이라 부르고
나는 너를 찾지않는다.
배신의 그늘과
이별의 추위 속에 숨어
나는 너를 기다릴 뿐이다.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너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나는 그리움에 눈물이 흐르지만
사랑이라 부르는 너는
나를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것이냐
환희의 온기 속으로 나를 데려가다오.
나는 클로버 가득한 언덕에서 너를 기다린다.
내 이름이 행운인지 혹은 아픔인지
나는 알지도 못한 채
나를 사랑이라 불러줄 너를 기다린다.
사랑아, 내 사랑아.
미움의 성애 속에 가려진 나를 데려가다오.
아픔의 그늘 속에 숨겨진 나를 찾아다오.
네가 나를 찾아 사랑이라 불러주는 그날에
나도 너를 사랑이라 부르리라.
나는 너를 찾지않는다.
배신의 그늘과
이별의 추위 속에 숨어
나는 너를 기다릴 뿐이다.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너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나는 그리움에 눈물이 흐르지만
사랑이라 부르는 너는
나를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것이냐
환희의 온기 속으로 나를 데려가다오.
나는 클로버 가득한 언덕에서 너를 기다린다.
내 이름이 행운인지 혹은 아픔인지
나는 알지도 못한 채
나를 사랑이라 불러줄 너를 기다린다.
사랑아, 내 사랑아.
미움의 성애 속에 가려진 나를 데려가다오.
아픔의 그늘 속에 숨겨진 나를 찾아다오.
네가 나를 찾아 사랑이라 불러주는 그날에
나도 너를 사랑이라 부르리라.
# by | 2008/01/16 23:40 | 트랙백



